A2102: 골목공간

2021년5월4일: 건축사로서 살아가는 직업적인 재미는 작은 집의 설계에서 더욱 빛이 납니다. 덕천리에 게스트하우스를 주 목적으로 하는 작은집의 설계가 시작되었습니다. 뜻밖에 중요하게 요구된 공간적인 컨셉은 미로와 같은 골목공간 이었습니다. 예전부터 설계하고 싶었던 공간 중 하나였는데 이 작은 땅에서 그런 공간경험을 만들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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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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