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002:외도포구를 바라본다.


200811/ 제주포구는 매력이 있는 풍경입니다.

. 기존 조립식주택으로 낚시손님을 대상으로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건물은 3-4층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층 정도가 적당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의 조율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200725 /

연대마을과의 인연은 제주의 옛마을의 길에 대해서 글을 쓸 일이 있어서, 길의 구조를 조사해 보았던 마을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곳에서 작은 민박집을 짓고 운영도 하게 되었지요. 알려지지 않은 돌염전도 있고, 특히 자그마한 원담이 너무도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연대마을 포구가 있는 곳에 민박을 원하는 설계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설계라는 것이 그렇듯이 동일한 기능을 다시 계획하면 먼저 했던 것보다 더 개선된 안을 생각하게 됩니다. 초기의 스케치를 치수에 맞게 그려보면.. 초기 스케치는 의미없는 것이었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지만.. 많은 설계자들이 설계의 첫단추에 해당하는 초기 스케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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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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