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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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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즐거운 경자년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제주시 연삼로 350, 3층
archijeju@naver.com
064.751.9151
카카오톡 ID : archijeju

*. 원할한 업무를 위해 상담은 사전에 시간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캣츠’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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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잘 살아오고 있는 것일까?.. 가끔 드는 이상한 생각.. 어제는 영화 캣츠를 봤다. 뮤지컬 영화이고, 은근한 감동이 있는 영화이다. 딸은 '메모리'를 듣기위한 영화라고...

서귀포 옛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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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건축포럼에서 올해 한 일중에 많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일이 있었다면 '서귀포 옛 사진전'을 연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은 공개되지 않은...

서귀포의 1970년 초반의 새로운 주거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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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새로운 주거형태의 등장 1970년대의 서귀포 매일같이 경험하는 우리의 주거공간의 모습은 어느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의 발명에 의해서 갑자기 고안된 것이 아니다....

건축설계과정

1901: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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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개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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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19........................ 간단한 조언을 이해시키기 위한 간만의 실내공간을 연출 시켜 본다.. 그래도 이미지만으로 모든 것을 이해시키기는 것은 또한 어렵다. 하나의 집을 짓고, 공간을 완성한다는 것이 개인...

1809_도심속의 쉼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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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 / 탕아가 살아 돌아왔다는 것이 이런 느낌일까.. 오랜시간 멈춰있던 연동 근생 프로젝트가 드디어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랜시간 멈춰있던 프로젝트는 그 중간과정의 마무리가...

공사현장소식

1810_일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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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5 / 비계제거 . 드디어 비계를 제거하고 외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주 작은 대지에 일조권도 적용해야 하고, 현장에 짜투리 공간도 없어서.. 시공사가 매우 애를 먹었습니다. 벽체...

B1705_서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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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서홍동에 9평정도의 사무실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9평의 건물을 1년이 넘는 기간동안 공사를 하였다고 한다면 다들 살짝 놀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저 역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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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2 / 준공준비 광령리 마지막 주택이 준공단계에 임박하였습니다. 이웃과의 경계가 불명확한 부분이 있었는지 경계에서 위치를 조정하는 것 때문에 골조공사에서 조금 공사가 지연되었었습니다. 이제 깔끔한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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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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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re]문의드립니다^^2019-12-13 20:12:07
    작성자 Level 10

    반갑습니다.

    문의하신 지번을 보니, 산방산 서쪽능선 아래에 있는 토지이군요.

    알고계시는 바와같이 경관3등급에 대한 규정도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상하수도와 같은 기반시설이 되어있는지에 대해서는 직접 해당 허가청(서귀포시청 하수과)로 문의를 해 보셔야 합니다.

    도시 외 지역에서는 변수가 많아서 제가 확실한 답변을 못 드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또한 토지에 접해있는 가까운 도로가 지적선으로는 2.5미터의 폭은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건축허가가 가능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으나.. 이 또한 서귀포시청 건축과에 허가가능여부를 문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원칙적으로 숙박시설인 펜션은 6미터 이상의 도로에 접해야 하는 것으로

    허가가 어려울 것이나, 대개 펜션으로 알고 있는 건물들이 실은 농어촌민박인 경우가 허다하여서

    선생님이 짓고자 하는 건물이 펜션인지 민박인지부터 판단하셔야 합니다.


    옆에 건물이 있으므로, 상하수도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은 곤란합니다.

    상수도는 그렇게 판단할 수 있으나, 하수의 경우에는 최근 5년정도에 법 규정이 바뀐 부분이 있어서,

    원하시는 건물의 건축이 불가능할수도 있습니다. 선생님의 도로에는 육안상으로는 하수관이 없을것으로 여겨집니다.


    산방산은 제주도에서 매우 인지도가 높은 산입니다.

    아마도 건축심의 과정과정과 문화재 심의과정에서의 규제또한 난이도가 예상될 수 있습니다.

    경관규정에 3층까지 가능하다고 하여도, 주위 여건을 보아 3층은 무리이지 않을까 염려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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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문의드립니다^^ Level 10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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