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 몇번의 건축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실수가 있기도 하고, 때로는 잘못된 의사전달로 원하지 않는 결과가 생기기도 하지만,,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끈끈한 인간관계가 형성되기도 한다. 젊어서 만난 기술자들이 이제 다 같이 나이가 들어간다. 젊은 기술자를 현장에서 만나는 것도 어렵긴 하지만, 현장에서 한번 맺어진 인연은 십수년을 이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이야기는 현장에서 잘 맞는 이야기다. 오랫동안 호흡을 맞추어온 사람들. 집은 기술보다는 그런 사람들이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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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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