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물 이야기

. KBS 대담프로그램에서 주거공간과 관련해서 물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보았습니다. 저는 주로 집을 지을때 물부조를 해 주었던 공동체의 이야기를 하였고, 과거의 주거공간이 개인적인 소유물이 아니라 공동체의 재산이었음을 물부조를 통해서 설명해 보았습니다. 더불어, 서귀포의 자구리와 같은 물통이 있는 공간이 지금의 공공시설물처럼 사람들이 우연히 만나 서로의 관계를 이어줄 수 있는 공간이었는데, 그러한 공간으로서의 수공간에 대한 생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곁들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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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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