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축

. 신축보다 비용은 덜 들지는 몰라도 그 과정이 번잡하고 어려운것이 증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 건물에 대한 손상도 고려해야 하지만, 증축외의 부분에서 손을 봐야하는 부분도 적지 않습니다. 당연히 면적으로 생각하는 단가는 올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증축하고 있는 이 현장도 상층부 타설후에 하층부의 외벽이 손상될 것 때문에 마감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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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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