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월평테쉬폰


. 월평리 테쉬폰을 하나 그려봅니다.
. 이제 이 건물의 수명이 1년정도 남은 것일까요? 월평에 첨단과학단지가 추가로 들어서면서 테쉬폰이 있던 지역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 테쉬폰은 개발부지 안에 있는 것이어서 철거가 불가피한 운명입니다. 물론 JDC 에서 역사에 대한 인식이 있다면, 이를 활용할 아이디어를 고민했겠지만 별로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 그리면서도 아쉬움만 자꾸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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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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