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바다.

용수바다 170409/시작
용수리 옛 포구앞 바다가 잘보이는 지경에 새로운 설계를 시작합니다. 아주 작은 상가주택이지만, 버려져있는 땅을 새롭게 정리한다는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겨우 30평이 못되는 작은 집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이 쉽지 않아서 긴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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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 / 제주건축 / jeju_architecture /

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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