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래와정낭 출판을 축하합니다.

‘올래와정낭 건축사사무소’ 송일영건축사님이 ‘올래와정낭’을 출간하였습니다. 오랜시간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보았던 내용들과 의견을 곁들여서 좋은 글을 남겨주셨네요. 축하드리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는 마음에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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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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