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미물

. 봉개동 명도암에 있는 안새미물통이다.  굴과 같은 파인 곳 안에서 물이 솟는다. 물통의 지금 모습은 마치 물고기의 모습과 비슷하게 생겼는데, 원래의 모습도 그러한 것이었는지, 복원하면서 조형적으로 만든것인지는 모르겠다.. 독특한 공간구성에 밖으로 물길이 연결되어서.. 밖에는 아마도 몸씻기를 하였을것 같은 담으로 둘러있는 물통이 만들어져 있다.

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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