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효주택

상효주택 – 161027_형태계획…………
이제 창호와 형태계획을 구체화 하고 있습니다. 백색의 건물이었으면 하는 저의 의견과 건물 관리를 위해서 백색을 피하고 싶다는 건축주의 생각을 조율해가면서 디자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물이 조금 옆으로 긴 특징이 있어서, 수평선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c%83%81%ed%9a%a803 %ec%83%81%ed%9a%a804

161016/평면계획………

%ec%83%81%ed%9a%a801

…….  평면 구성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요. 현관의 위치는 주택으로 접근하는 마당의 모양새와 관계가 있습니다. 욕실을 구성하고, 거실을 구성하는 것은 개인적 상상이 아니라,,.. 그때마다 필요한 요구에 의해서 만들어집니다. 어제와 오늘 생각이 달라지는 것도 좋은 집을 구상하는 과정입니다. 언제나 부족한 것은 시간입니다. 거실을 주거공간의 성격을 양분하는 도구로 사용하였습니다. 효과가 있을지 염려스럽긴 하지만…

160912 / 주택의 공 과 사………….

%ec%83%81%ed%9a%a802

주택 부지 앞으로는 감귤선과장이 전면을 차지하고 있어서 조망이 매우 곤란한 상황입니다. 그 사이로 숨틀 구멍하나 있는 듯한 이 뷰가 그래도 거실에서 보여줄 수 있는 장면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주택의 일층은 대략 30평 정도의 규모가 요구되었습니다. 거실과 주방은 최근의 이용패턴인 하나의 홀과 같은 공간으로 병렬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짐작한 대로 역시 식탁공간과 텔레비젼 시청등을 위한 휴식공간을 엮어내는 것이 늘 고민됩니다.

뒤로는 운동과 독서등의 취미실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취미실의 옆으로는 외부공간을 같이 엮었으면 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거공간에도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이 있습니다. 주로 거실을 중심으로 엮어지는 공간 줄거리를 공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고, 침실을 중심으로 엮어지는 공간 줄거리를 사적인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두개의 성격다른 공간을 현관동선을 중심으로 나누어 나갑니다. 제가 습관적으로 잘 사용하는 패턴입니다. ……………………………………………………………………………………………

아키제주 건축사사무소 / Archijeju Architects / 제주건축 /

 

Previous article아~갤럭시…
Next article비선실세
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 Stories

Discover

제주건축단상

. 건축사협회에서는 '제주건축연구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주건축을 주제로하는 조사와 연구를 진행하여왔습니다. 모두다 실무를 하는 건축사들이면서 개인적인...

1901: 봄날

200330............................ 이제 1층 벽체가 마무리 되어갑니다. 많은 부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진입부분과 2층 창문의 디자인이 바뀐게...

빈집을 돌아보며..

. 가끔 시골의 빈집을 둘러볼때가 있습니다. 사람의 삶에 흥망성쇄가 있듯이 빈집을 보면서 삶에 대한...

집과 물 이야기

. KBS 대담프로그램에서 주거공간과 관련해서 물 이야기를 같이 나누어보았습니다. 저는 주로 집을 지을때 물부조를...

깨끗한세상..

. 간단히 평면을 잡고 이미지를 그려봅니다.  초기의 이미지여서 현실성이 없는 부분이 없지는 않겠지만, 설계를...

안세미물

. 봉개동 명도암에 있는 안새미물통이다.  굴과 같은 파인 곳 안에서 물이 솟는다....

Popular Categories

Comment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