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성리주택

. 봉성리에 있는 한 제주 민가. 이문간과 창고의 모습..새벽 달빛이 조용한 제주 농촌의 풍경을 비추어줍니다.

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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