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_노형근린생활시설

 

190329 / 증축 ………………..

. 준공을 하자마자 바로 2층 상가부분을 증축하고 있습니다… 정말 바쁘네요. 미리 만들어놓은 프레임 구조를 이용해서 상가를 증축하는 것이라서 공사가 쉽지 않을까 생각을 하기 쉽지만, 이미 완성된 건축물을 증축하는 것은 많이 신경이 쓰이는 작업입니다.

. 이렇게 기존 건물의 주변으로 콘크리트 몰탈이 묻지 않도록 보양작업을 잘 해야 합니다. 이래도 아차하는 순간 묻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신경이 아니 쓰일 수 없지요..
190129………………..


.. 긴 시간이 흘러서 이제 준공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 모든 건축물 마다 초기의 드로잉을 끝까지 관철한다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171217 ……………..

노형0-2노형02

. 외관을 정리하면서도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 한쪽으로만 강요되는 일조권에 대한 제약은 여전히 디자인을 할때는 숙제로 남습니다. 상가면적을 최대로 하기위한 효율적인 주차계획도 디자인에는 제약입니다. 숙제가 많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그 틈으로 남부끄럽지 않은 디자인을 꺼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171212/ 시작 ……………
. 이미 평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지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풀어야 할 숙제가 여전히 많습니다. 평소에 효율적인 계획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였지만, 막상 효율을 가장 우선시해달라는 요구에 자꾸만 너무 비대해지는 듯한 몸집이 자꾸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노형노형01이제 시작일 뿐이니까.. 잘 되기를 바라면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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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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