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사사무소는…

건축사사무소는 건축물을 짓기위한 ‘설계 및 감리’업무를 수행하는 회사입니다.

건축사사무소는… 집을 짓기위해서는 크게는 ‘건축설계’, ‘건축감리’, ‘건축시공’ 이라는 세 개의 파트가 분리되고 협력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건축사사무소는 그 가운데 ‘건축설계’분야를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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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업무

. 건축물을 짓기위해서는 자신의 땅에 자신의 돈으로 짓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건축법 및 도시계획법을 비롯한 각종 법규의 제약을 받으며, 건축사는 그러한 규정을 위법하지 않게 계획서를 작성하여 해당 관청으로부터 ‘건축허가’를 받는 일을 합니다.

. 또한 건축물이 무너지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하중을 버틸 수 있는 구조계산과, 급배수를 위한 설비계획과 전기와 통신공급을 위한 전기설계분야의 협조를 받아야 합니다. 건축물을 짓기위해 설계를 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건축설계, 구조설계, 설비설계, 전기설계라는 네분야의 협력작업을 기본으로 하며, 이런 복합적인 과정을 총괄하여, 건축물을 짓기위한 계획도면을 작성하는 것이 건축사의 설계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축감리 업무는 시공사가 도면에 입각해서 건물을 짓고 있는지, 혹 불량자재를 사용하지는 않는지를 감시하고 감독하는 업무를 하는 것이 건축사의 감리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축감리자는 감시의 역할을 주로 하는 것이며, 건축주와 시공자가 위법행위를 할 경우에는 행정적인 고발을 하는 것이 그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 건축사의 업무를 위와 같이 소개를 하였지만, 실제 건축사의 중요한 업무라는 것은 집을 짓고자 하는 건축주에게 적합한 건축물을 잘 프로그램하고 디자인하여 오랜 시간이 지나도 후회하지 않은 좋은 건축물을 구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건축물을 구상함에 있어서의 건축사의 역할이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 미숙하지만 나름대로 더 좋은 건축물을 선보일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있으며, 이러한 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늘 공개하고자 합니다.

. 아낌없는 조언과 질타를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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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길

아키제주약도
연삼로 도남사거리에서 서쪽(신제주방향)으로 130미터 오시면, ‘365중고’ 매장을 지나서 버스 정류소가 있습니다. 버스정류소 위치에 있는 건물(1층은 과일가게가 있구요) 2층에 저희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문전에는 꼭 사전 약속을 부탁드립니다. 전화번호는 064.751.9151 입니다.

 

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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