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생선생을 기리며


… 전국건축사대회에서 지역주의건축을 알리는 방법론의 하나로 제주에서 활동한 건축사를 소개하는 세미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주에서 활동하셨던 원로이신 강행생선생의 작품과 사상을 주제로 세미나를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생전 인터뷰를 중심으로 선생의 사상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고, 지역건축의 방향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하는 것으로 세미나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생전에 더 많은 대화와 기록을 남기지 못했음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특히 그렇게 같이 보낸 시간들이 있었음에도 좋은 사진 한점을 남기지 못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옛 추억이 떠올려지는 가을 초입에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으며, 옛 기억을 회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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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건축 #강행생 #아키제주 #건축사사무소

Archi Jeju
옛말에 '배는 짓고, 집은 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집을 짓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저희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건축설계와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을 만드는데 저희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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