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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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제주시 연삼로 350(드림컴퓨터랜드), 3층
archijeju@naver.com
064.751.9151

*. 방문은 사전에 시간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건축설계를 한다는 것은]

. 건축물을 설계한다는 것은 그림을 그리거나 소설을 쓰는 것과는 다른 창작과정입니다. 대개의 예술품들은 작가의 의지가 중요하지만, 건축물을 작가를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수용자를 위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뛰어난 작가의 디자인 능력도 결국 수용자의 생활과 맞지 않다면 매우 불편한 집이 될 수 있습니다. 건축물을 설계하는 것이 한번의 드로잉으로 완성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끝없이 수요자의 요구를 들어보고, 수정하고 고치는 과정을 통해서만이 적절한 건축디자인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한번의 제안에 실망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설계는 얼마나 수정작업을 충실하게 하는가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오피니언

부동산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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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부동산이란 주로 아파트를 말하는 것이다. 거주하기위한 공간인 아파트의 가격이 서울에서는 20억대를 호가하는 경우가 나타나면서 일반 월급을 모아서 아파트를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건축이야기

설계와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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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라는 것은 무엇을 만들기 전에 미리 계획을 해 보는 것이다. 폼잡고 커피를 마시고자 커피세트테이블을 생각해보았다. 필요한 물품을 잘 세팅하면 좀더 편리하고 보기가 좋지 않을까....

제주건축

중산간의 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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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중산간 마을의 집들을 돌아보다보면 4.3이라는 현장속에서 집의 형태도 서서히 변화하여 왔음을 볼 수 있다. 애초에 초가였다는 이집의 경우에도 원 초가의 목구조의 형태를...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과건축’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며, 인터넷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기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실에 상담방문시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건축설계과정

A2001:함덕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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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어느새 도면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도면작업은 상상으로 구상하였던 형태를 이제 기술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인 형태를 만들기 위한 과정입니다. 때로는 지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만드는 과정에서 또한 평소에 생각할 수 없었던 아이디어를 던지다보면 디자인하는 과정과는 또 다른...

깨끗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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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평면을 잡고 이미지를 그려봅니다.  초기의 이미지여서 현실성이 없는 부분이 없지는 않겠지만, 설계를 할때 초기의 방향을 잡는 것이 끝까지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세탁공장을 깔끔한 이미지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의도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200310 /...

1809_도심속의 쉼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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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 / 골조공사 200320 / 철거 기존건축물을 철거하고 드디어 착공 지질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105 / 탕아가 살아 돌아왔다는 것이 이런 느낌일까.. 오랜시간 멈춰있던 연동 근생 프로젝트가 드디어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랜시간 멈춰있던 프로젝트는 그 중간과정의 마무리가 어떻게...

건축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

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은 분리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공사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건설사를 연결해줄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세분야는 서로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현장소식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이 아니라 설계 혹은 감리를 하면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