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B1902_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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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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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문자상담방법>
1) 카카오톡 로그인상태에서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저희와 문자상담 할 수 있습니다.
2) 카카오톡에서 ‘아키제주’를 검색하시고 아키제주 채널을 통해 대화하실수 있습니다.
*. 문자상담은 평일 업무시간에 부탁드립니다.
위치: 제주시 연삼로 350, 3층. (Tel:064-751-9151)
*. 방문상담 예약 이외의 일반적인 전화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화상담은 자제바랍니다.
*. 방문상담은 사전에 시간 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라며, ‘성함, 연락처, 건축예정지번’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토지 구입전 건축가능여부에 대한 확인은 해당지역 허가관청의 ‘건축과’와 ‘하수과’에서 먼저 상담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임인년

03월

봄 입니다. 새로운 봄에는 5년마다 이루어지는 대선이 있었습니다. 마치 옷을 갈아입듯이 새로운 정부에서는 새로운 인재들로 이 나라의 살림을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모두들 계획을 세우기 좋은 시기입니다. 변화의 바람이라는 것은 제주에서도 매해 음력 2월, 그러니까 양력으로 3월에 바람의 신인 영등할망이 다녀가면서 붑니다. 영등할망은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 할 수 있도록 바람과 함께 생명의 씨를 뿌리러 옵니다. 지금 잘 준비한다면 일 년을 보내는 것이 문제가 없습니다. 준비하기 좋은 시절이 왔습니다.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과건축’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며, 인터넷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기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실에 상담방문시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전자문서(pdf파일)로 보실수 있습니다.

“집과 건축_2019”

설계일지

A2202: 황금언덕, 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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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4월23일; 외관은 전적으로 건축사의 영역이라고 하시더니, 외장재를 노출콘크리트로 하고싶다고 합니다. 다루기도 까다롭고 조금 식상해진 재료이긴 하지만...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서 평소에는 그리 추천하지 않던 시공방법입니다. 그래도 하부는 조금 무거운 느낌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A2201: 하우스엔가든 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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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2월23일: 몇번의 실패를 거듭하고나서, 간신히 모형출력을 대강이라도 해 보았습니다. 워낙에 본 건물이 복잡한 형태를 하고 있어서, 모델링도 어려웠지만, 출력하는 과정도 오류가 많았는지 애로사항이 좀 있었습니다. 아마도 거의 열번의 출력시도(한번 출력하는데는 하루가 걸립니다)끝에 기둥이 무너지지...

. 공사현장소식

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은 분리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공사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건설사를 연결해줄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세분야는 서로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현장소식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이 아니라 설계 혹은 감리를 하면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A2102: 덕천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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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직영공사 2022년3월25일 2022년3월8일: 외장벽돌을 다 붙이고나니 건물의 윤곽이 보입니다. 직영공사라 진행이 약간 더디기도 하였지만, 정성들인 모습이 느껴집니다. 하늘을 보겠다고 했던 돌출된 발코니의 윤곽이 벽돌 매스와 대비되면서 매우 강조가 됩니다. 모델로 볼 때와 또 느낌이...

A2101:도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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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공사관리: 다나건축 | 2022년2월28일: 공사가 마무리단게에 들어섰습니다. 사용승인을 위한 서류준비도 거의 다 되었고, 약간의 자재정리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건축주의 현장 참여도가 꽤 높은 편이어서 그런지 많이 흐믓해 하십니다. 시공자도 많이 애를 쓰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담장을 만들수...

 ‘제주삼촌에게 들어보는 집과 마을이야기’가 2021년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종도서는 책읽기를 권장하는 차원에서 정부에서 그 해에 발간된 책들중에 권장도서로 선정해서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그리 쉽지는 않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권장도서로 선정해주었다는 점에는 참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에서 저는 제주인의 집에 대한 정보를 마을어르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주어를 채록하는 내용이 꽤 많이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마치 제주어를 번역하는듯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주사람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집과 마을 이야기를 들어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서점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집과마을이야기 #제주건축 #아키제주 #제주마을 #제주민가

오피니언

언제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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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은 언제나 얼마나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아무리 상업논리가 중요하다고 해도, 결코 무시해서 넘어가서는 안되는 것이 이 안전이라는 것인데, 대기업에서 또 한번 사고를 치고...

건축이야기

프로젝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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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창은 아래쪽의 손잡이를 밖으로 밀어서 위로 여는 형태의 창을 말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창이 프로젝트창이지요. 프로젝트창은 열리는 면적은 크지않지만 중간에 유리를 나누는 바(Bar)가 없어서 창이...

제주건축

손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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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이전에는 대개의 도면들을 손으로 그리던 시절이었다. 그때는 잘 그린 도면에서는 빛이 난다든가 손으로 아무리 문질러도 지워지지않는다든가 하는 이야기들이 회자되기도 하였다. 도면 그 자체가...

포트폴리오]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