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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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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제주시 연삼로 350(드림컴퓨터랜드), 3층
archijeju@naver.com
064.751.9151
카카오ID : archijeju 

*. 방문상담은 평일 오전에 가능하며, 사전에 시간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
5월

파란하늘의 오월은 우리에게 가정의 달이라고 불려왔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고, 스승의 날이 있는 달입니다.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다보면 금방 지나가는 달이었는데, 여전히 사회에서는 서로 만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백신보급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희망이 넘치는 오월에 작은 책 한권을 내 놓습니다. 한 오년정도를 틈틈히 해왔던 제주의 마을조사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제게 이런 많은 가르침을 주신 제주삼춘들에게 고마움을 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주인들의 독특한 주생활의 지혜를 제게 일러주신 삼춘들이 있었기에 이 작은 기록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이제 더 많은 이야기를 통해서 제주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직접 찾아오신다면 드릴 수 있습니다.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과건축’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며, 인터넷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기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실에 상담방문시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설계일지

A2102: 골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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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5월4일: 건축사로서 살아가는 직업적인 재미는 작은 집의 설계에서 더욱 빛이 납니다. 덕천리에 게스트하우스를 주 목적으로 하는 작은집의 설계가 시작되었습니다. 뜻밖에 중요하게 요구된 공간적인 컨셉은 미로와 같은 골목공간 이었습니다. 예전부터 설계하고 싶었던 공간 중 하나였는데...

A2101:도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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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4월7일:_ 심의가 통과되었음에도 디자인에 대한 고민과 욕심은 바로 끝나지 않습니다. 한번 지으면 평생을 지낼 것이라는 건축주의 말 처럼, 고치고 또 고쳐도 마지막 결정까지는 다 되었다고 할 수 없는 것이 살림집 설계의 특징입니다. 전면 중정의...

. 현장 이야기

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은 분리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공사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건설사를 연결해줄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세분야는 서로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현장소식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이 아니라 설계 혹은 감리를 하면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A2004: 고산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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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5월12일: 고산주택이 거의 마무리단계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외장에서는 난간과 데크부분이 만들어지면 외관이 거의 정리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시공자의 노력으로 많은 부분이 설계에 가깝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데크가 건물의 하단부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어서 입면에서 데크의 모습도 매우 중요합니다....

A2002 : 외도동민박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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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4월24일:_옥상배근이 완료되었습니다. 골조의 거의 모든 공정이 마무리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옥상에 올라서지 비로서 연대마을의 전경이 눈앞에 들어옵니다. 포구의 평화로운 모습과 멜케원이 보이고, 이곳이 전형적인 제주의 해안마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건물의 조망계획은 비교적...

아키제주 로고가 맞나요?

. 아직은 감사의 뜻을 받기에는 해야 할 일들이 많이 남았는데도, 예쁜 도마에 직접 아키제주 로고를 그려서 가지고 오셨습니다. 아키제주 로고가 맞는 지를 물어보는 건축주는 아마 좋은 집과 좋은 가정을 위한 기대하는 마음을 대신 표현 한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희는 도면으로 그것을 그리려고 하는 것이고, 건축주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또 다른 표현을 빌어서 그려보는 것일 것입니다. 사실 좋은 집이란 콘크리트와 유리로 이루어진 사물이 아니라, 곁에 있는 분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나누어주는 과정일 것입니다. 

오피니언

LH공사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는 무엇이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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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링크> LH공사 직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토부장관의 사퇴와 더불어 대통령의 사과 표명까지 그 후폭풍이 거세어지고 있다. 공사직원들의 부동산 투기가 왜...

건축이야기

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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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단열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단열 방법일까? 패시브 에너지 차원에서는 외단열이 최선이라고 하지만, 그러면 내부단열은 의미가...

제주건축

테쉬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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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이용규교수와 함께 진행한 테쉬폰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참여가 미미하였는데 공동연구자로 이름을 올려주셨네요. 올해에는 정말 집중된 연구를 해 봐야 겠습니다. #제주건축 #테쉬폰 #아키제주 #제주건축사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