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B1902_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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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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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제주시 연삼로 350(드림컴퓨터랜드), 3층
archijeju@naver.com
064.751.9151
카카오ID : archijeju 

*.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화상담은 자제바랍니다.
*. 방문상담은 사전에 시간 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라며, 성함 연락처 건축예정지번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
9월

. 이제 가을. 뜨거운 여름의 열기가 서서히 식어가면서 몸과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기입니다. 추석을 맞아 조상을 찾아뵈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만 합니다. 조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주위를 돌아보고, 자연을 감사하면서 삶의 의미와 기쁨을 생각하게 합니다. 일년의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이제 서서히 체계적인 점검을 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나의 계획에 어떤 문제점이 없는지 뜨거웠던 열정을 잠시 식혀두고 냉정한 이성으로 꼼꼼히 돌아봐야겠습니다.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과건축’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며, 인터넷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기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실에 상담방문시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전자문서(pdf파일)로 보실수 있습니다.

“집과 건축_2019”

설계일지

2104: 유수암 근생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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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9월10일: . 한번 이미지를 만들어봤는데.. 아직 갈길이 머네요.. 2021년9월3일: 조금씩 외관을 정리해봅니다. 디자인은 논리적으로 옳다 그르다를 말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어떤 재료를 선택하고, 어떤 구상으로 형태를 정리할 것인지를 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럴때 일단은 최소한의 요구를...

A2102: 덕천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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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7월20일: 외관이 거의 결정되어서 3d-printing을 해 봅니다. 집을 짓는 대신 미리 사전연습을 해 보는 거죠. 물론 당연히 3d-printing을 하려면 모델링을 먼저 해야 합니다. 중간에 협의하면서 모델링 한 것도 있지만, 출력을 하려면 세부적인 것을 확인해야...

. 현장 이야기

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은 분리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공사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건설사를 연결해줄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세분야는 서로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현장소식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이 아니라 설계 혹은 감리를 하면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A2002 : 외도_제주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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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공사 : 가온종합건설 | 2021년9월10일: 이미지를 만들어봤습니다. 역시 아직 초보라서..ㅎ 2021년8월31일: 공사가 거의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입구포치를 나중에 타설했는데, 정확히 이유는 모르겠지만,.. 현장관리를 위해서 그랬는지, 어쨋거나 입구포치가 맨 마지막공정을 담당하게 되었네요.  모든 일에는 시작과 끝이 있게...

A2101:도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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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공사관리: 다나건축 | 2021년9월1일: 벽체 배근이 마무리되면서 벽체거푸집을 덮어야 할 단계가 되었습니다. 공사관리자는 거푸집을 덮기전에 배근과 배선을 봐달라고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당연한 요청인데도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몇가지 아쉬운 콘센트의 위치를 지정하고 협의하면서 미리 검측요청을 해주는...

하가리 ‘몽캐는책방’에서..

. 하가리에 있는 ‘몽캐는 책방’에서 제 책을 판매해주신다고 출판사에서 불렀다고 합니다. 무려 열권이나. 일반인들에게는 잘 팔리지 않을 책인데도, 오히려 ‘제주삼촌들에게 들어보는 집과마을 이야기’라는 제목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쉬워보였나봅니다. 요새는 글을 잘 안읽는 세상이라고, 그림이나 사진이 많아야 한다는 주위의 조언도 많이 들었지만 침묵하는 그림과 사진으로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쑥쓰럽게 책에 싸인을 해달라고 해서 싸인해주고 돌아왔습니다. 

오피니언

건축사, 직업에 대해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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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없던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다. 새로운 것. 그런것은 없다고 하지만, 어딘가에서 보았던 기억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것은...

건축이야기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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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콘크리트 건물에 붙여서 소위 조립식이라고 하는 경량철골조의 집을 증축하는 감리현장입니다. 재료의 성질이 다른 두 구조물이 만나는 지점에서 방수의 하자가 잘 발생할 수...

제주건축

폐교살리기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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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에 한번씩 제주건축연구위원회 소모임이 있습니다. 12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있는 건축사의 모임입니다. 일년에 한번은 작은 에세이집도 만들고 있지요. 최근에 코로나19 상황이 더 나빠지면서 몇 안되는...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