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B1902_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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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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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문자상담방법>
1) 카카오톡 로그인상태에서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저희와 문자상담 할 수 있습니다.
2) 카카오톡에서 ‘아키제주’를 검색하시고 아키제주 채널을 통해 대화하실수 있습니다.
*. 문자상담은 평일 업무시간에 부탁드립니다.
위치: 제주시 연삼로 350, 3층. (Tel:064-751-9151)
*. 방문상담 예약 이외의 일반적인 전화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화상담은 자제바랍니다.
*. 방문상담은 사전에 시간 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라며, ‘성함, 연락처, 건축예정지번’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토지 구입전 건축가능여부에 대한 확인은 해당지역 허가관청의 ‘건축과’와 ‘하수과’에서 먼저 상담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

임인년

01월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간을 맞이한다는 것은 한편으로 반갑고 한편으로는 기대감으로 흥분되기도 합니다. 올해에는 어떤 새로운 경험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아직 체험하지 못한 미래의 경험을 뭐라고 명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 기대감은 막연히 미래가 아니라 그 자체가 현재이기도 하고 또한 미래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경험은 또 새로운 나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기대되는 새해입니다.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과건축’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며, 인터넷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기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실에 상담방문시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전자문서(pdf파일)로 보실수 있습니다.

“집과 건축_2019”

설계일지

2107: 안성리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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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를 고려해서 디자인을 조금더 진행해 보았습니다. 아-... 조경으로 야자수를 심고 싶으시다고 하시네요.. 2021년10월18일: 정말 오래만에 고전적인 디자인을 올려봅니다. 좀 어색하기도 하지만, 사실 경사지붕과 포치를 갖는 고전 디자인이 결코 쉬운 디자인은 아닙니다. 고전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2104: 유수암 근생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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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8일: 그 사이에 디자인에 대한 많은 의견 조율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단순한 이미지를 지향하는 경우가 오히려 그 느낌을 살려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마 시공자는 더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매스와 복잡한 색상은 약간의 실수는...

. 현장 이야기

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은 분리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공사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건설사를 연결해줄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세분야는 서로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현장소식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이 아니라 설계 혹은 감리를 하면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A2102: 덕천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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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직영공사___ 2022년1월7일: 최종 지붕타설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침 현장 작업이 멈추어있었습니다. 골조가 마무리되면 고민해야할 50%는 거의 결정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아쉬움이 있어도 직진해야 합니다. 내부공간을 살펴보고싶었는데, 내부 자재정리가 안되어있어서, 바깥만 돌아보고 왔습니다. 2021년12월21일:...

A2101:도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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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공사관리: 다나건축 | 2022년1월5일: 외부 치장벽돌이 전부 쌓여지고, 비계도 철거되었습니다. 치장벽돌의 상단에는 철판두겁대신으로 오석으로 두겁을 하였습니다. 내부에서는 이제 내단열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단열은 20mm 압축스치로폴을 적용하였습니다. 고정하는게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단열을 하고 목재상 작업을...

 ‘제주삼촌에게 들어보는 집과 마을이야기’가 2021년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세종도서는 책읽기를 권장하는 차원에서 정부에서 그 해에 발간된 책들중에 권장도서로 선정해서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그리 쉽지는 않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권장도서로 선정해주었다는 점에는 참으로 감사할 일입니다.
–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에서 저는 제주인의 집에 대한 정보를 마을어르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주어를 채록하는 내용이 꽤 많이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마치 제주어를 번역하는듯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주사람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집과 마을 이야기를 들어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서점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집과마을이야기 #제주건축 #아키제주 #제주마을 #제주민가

오피니언

언제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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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은 언제나 얼마나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아무리 상업논리가 중요하다고 해도, 결코 무시해서 넘어가서는 안되는 것이 이 안전이라는 것인데, 대기업에서 또 한번 사고를 치고...

건축이야기

프로젝트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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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창은 아래쪽의 손잡이를 밖으로 밀어서 위로 여는 형태의 창을 말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창이 프로젝트창이지요. 프로젝트창은 열리는 면적은 크지않지만 중간에 유리를 나누는 바(Bar)가 없어서 창이...

제주건축

관계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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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문화축제의 한 행사로 건축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세미나라는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형식은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하였고 제가 사회를 보았습니다. 토론의 주제는 '관계의건축'이었습니다. 학창시절 열띤 토론의 한...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