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B1902_북촌

0
포토갤러리

상해

0

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문자상담방법>
1) 카카오톡 로그인상태에서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저희와 문자상담 할 수 있습니다.
2) 카카오톡에서 ‘아키제주’를 검색하시고 아키제주 채널을 통해 대화하실수 있습니다.
*. 문자상담은 평일 업무시간에 부탁드립니다.
위치: 제주시 연삼로 350, 3층. (Tel:064-751-9151)
*. 방문상담 예약 이외의 일반적인 전화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화상담은 자제바랍니다.
*. 방문상담은 사전에 시간 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라며, ‘성함, 연락처, 건축예정지번’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토지 구입전 건축가능여부에 대한 확인은 해당지역 허가관청의 ‘건축과’와 ‘하수과’에서 먼저 상담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

12월

. 어느새 2012년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마음을 조금씩 비워야 할 때 입니다. 일년을 돌아보고 내년의 계획을 세워야할 때 입니다. covid19와 더불어 어려웠던 한해가 내년에도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높은 건물을 세우려면 그만큼 기초를 만드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성급하게 기둥을 세워서는 튼튼한 건물을 지을 수 없듯이 원하는 미래가 견고하고 튼튼하기를 원한다면 그 준비기간이 길더라도 인고하고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12월은 차분하게 돌아볼 때 입니다.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과건축’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며, 인터넷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기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실에 상담방문시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전자문서(pdf파일)로 보실수 있습니다.

“집과 건축_2019”

설계일지

2107: 안성리단독주택

0
. 외부를 고려해서 디자인을 조금더 진행해 보았습니다. 아-... 조경으로 야자수를 심고 싶으시다고 하시네요.. 2021년10월18일: 정말 오래만에 고전적인 디자인을 올려봅니다. 좀 어색하기도 하지만, 사실 경사지붕과 포치를 갖는 고전 디자인이 결코 쉬운 디자인은 아닙니다. 고전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2104: 유수암 근생주택

0
2021년10월18일: 그 사이에 디자인에 대한 많은 의견 조율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단순한 이미지를 지향하는 경우가 오히려 그 느낌을 살려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마 시공자는 더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매스와 복잡한 색상은 약간의 실수는...

. 현장 이야기

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은 분리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공사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건설사를 연결해줄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세분야는 서로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현장소식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이 아니라 설계 혹은 감리를 하면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A2102: 덕천 나이트

0
건축주직영공사___ 2021년11월3일 : 착공이 되었습니다. 경계측량을 다시하고 경계를 확인하였고, 버림을 타설한 상태입니다. 막상공사를 시작하니, 다시 설계를 하고싶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설계를 마치고나서도 공사를 준비하고 결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변경을 고민할 때 항상 초기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말을...

A2103: 장전화실

0
공사: 건축주 직영공사 /// 2021년11월1일 아주 심플한 기초공사입니다. 대지의 경사가 심한 편이라, 기초의 형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토목작업을 간편하게 하셨네요. 직영공사현장이라, 그냥 갑니다.ㅎㅎ.. 추가적인 토목작업양이 상당히 많아질듯 합니다. ///2021년10월19일 : 건물의 위치를 확정하고 부지정지를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대지의...

하가리 ‘책고팡’에서 ‘제주삼촌에게 들어보는 집과 마을이야기’에 서명을 하고 왔습니다. 제가 약 6년정도의 기간동안 제주마을을 조사 기록하는 과정의 글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읽어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 없지 않았는데, 책 제목이 쉬운 에세이처럼 보여서 구매했다가 당황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찬찬히 읽어보신다면 제주마을과 집에 대한 접하지 못했던 속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내용에서 저는 제주인의 집에 대한 정보를 마을어르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주어를 채록하는 내용이 꽤 많이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마치 제주어를 번역하는듯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주사람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집과 마을 이야기를 들어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서점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집과마을이야기 #제주건축 #아키제주 #제주마을 #제주민가

오피니언

급하다고 벽돌을 세로로 쌓을순 없다.

0
. 이제 중요한 양대정당의 대선후보가 결정이 되었네요. 옳고 그름을 말할 순 없지만, 마음이 급하고 초조해지는 서민들의 마음을 듣고있으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금하기 어렵습니다. 이제까지 여러번...

건축이야기

이럴수도..

0
.. 이번에는 욕조를 기성품을 쓰지말고 만들어볼까하는 생각에, 욕조를 만들어보세요 했더니.. 알았어요라고 했다. 조적도 잘 하시고, 미장은 더욱 전문이신 미장삼춘이 갑자기 사진을 보내왔다. 이렇게 만들면...

제주건축

관계의 건축

0
. 건축문화축제의 한 행사로 건축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세미나라는 이름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형식은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하였고 제가 사회를 보았습니다. 토론의 주제는 '관계의건축'이었습니다. 학창시절 열띤 토론의 한...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