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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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제주시 연삼로 350(드림컴퓨터랜드), 3층
archijeju@naver.com
064.751.9151

*. 방문은 사전에 시간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업무특성상 전화상담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 ‘코로나’라는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모든 집회와 회식 등 만남의 자리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에서든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보이고, 항상 물건을 만지고나면 손 세정제로 손을 씻어내는 것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위생적으로 볼때는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거리두기’라는 이름으로 이루어지는 이러한 사람들간의 거리를 멀리 두는 일은 인간적 삶이라는 기준으로 볼 때는 참으로 불행하고 퇴행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거리를 두더라도 마음은 여전히 가까운 따뜻한 사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늘 마음을 열어야 할 때입니다…

오피니언

배움이 힘들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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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기전에 생전의 기억들을 기록하셨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어린시절을 보낸 할아버지는 당연히 한글을 잘 모르셨고, 매우 늦게 독학으로 그저 발음나는대로 글을 쓸 수는 있게 되셨습니다. ...

건축이야기

설계와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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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라는 것은 무엇을 만들기 전에 미리 계획을 해 보는 것이다. 폼잡고 커피를 마시고자 커피세트테이블을 생각해보았다. 필요한 물품을 잘 세팅하면 좀더 편리하고 보기가 좋지 않을까....

제주건축

테쉬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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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악리에 있는 이시돌 성당이 있는 지경에는 테쉬폰이라 불리는 아치형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 집들은 1960년대 초반부터 1970년에 이르는 기간에 다수가 지어졌습니다. 이 방식을 고안한...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건축설계과정

A2001:함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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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단독주택이라는 것은 매우 친숙한 공간기도 하면서 설계자 역시 늘 접하는 공간들의 조합이어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아직은 자녀가 어린 젊은 부부의 단독주택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건물은 25평이 안되는 작은 크기이지만.. 외부공간을 나누어 사용하여보니 빈 틈이 없이...

깨끗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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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평면을 잡고 이미지를 그려봅니다.  초기의 이미지여서 현실성이 없는 부분이 없지는 않겠지만, 설계를 할때 초기의 방향을 잡는 것이 끝까지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세탁공장을 깔끔한 이미지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의도가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200310 /...

공사현장소식

1809_도심속의 쉼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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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 / 골조공사 200320 / 철거 기존건축물을 철거하고 드디어 착공 지질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105 / 탕아가 살아 돌아왔다는 것이 이런...

1901: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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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4............. . 창호틀은 다 설치되었는데,.. 마지막 파라펫을 타설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운송업체들이 파업중이어서, 제주도의...

감리현장] 비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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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의 형태를 만드는 것은 거푸집이고 할 수 있습니다. 대개 거푸집은 액상형태의 콘크리트를 부어넣기위한 형틀을...

1810_일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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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5 / 비계제거 . 드디어 비계를 제거하고 외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아주 작은 대지에 일조권도 적용해야 하고,...

B1705_서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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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서홍동에 9평정도의 사무실이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9평의 건물을 1년이 넘는 기간동안 공사를 하였다고 한다면...

포트폴리오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