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B1902_북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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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갤러리

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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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건축사사무소 아키제주입니다.

집은 건축주에게는 희망이며, 건축사에게는 자랑입니다.

누구에게나 집을 짓는 다는 것은 큰 모험과 같은 일입니다. 건축사는 좋은 집을 구상하고자하는 건축주의 고민을 도와 법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그것을 구체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완벽할 순 없지만 마음속에 있는 집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축사 양성필.


<문자상담방법>
1) 카카오톡 로그인상태에서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저희와 문자상담 할 수 있습니다.
2) 카카오톡에서 ‘아키제주’를 검색하시고 아키제주 채널을 통해 대화하실수 있습니다.
*. 문자상담은 평일 업무시간에 부탁드립니다.
위치: 제주시 연삼로 350, 3층. (Tel:064-751-9151)
*. 방문상담 예약 이외의 일반적인 전화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화상담은 자제바랍니다.
*. 방문상담은 사전에 시간 약속을 하여주시기 바라며, ‘성함, 연락처, 건축예정지번’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토지 구입전 건축가능여부에 대한 확인은 해당지역 허가관청의 ‘건축과’와 ‘하수과’에서 먼저 상담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신축년

10월

. 아침공기가 서늘해지는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라산에도 단풍이 물들것을 상상하니 마음이 설레어집니다. 성숙해지는 만큼 차분하게 미래를 설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차분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매서운 겨울을 이겨낼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의 뒷 모습은 서늘한 겨울의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시간이 기회를 뺏아가지 않도록 지금부터는 나이 듦을 준비해야 합니다.

좋은 집은 어떤 집일까요? 좋은 집을 구상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분하게 건축사와 함께하는 설계과정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과건축’은 그러한 저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며, 인터넷서점에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자기집을 지어보고자 하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사무실에 상담방문시 무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전자문서(pdf파일)로 보실수 있습니다.

“집과 건축_2019”

설계일지

2107: 안성리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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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를 고려해서 디자인을 조금더 진행해 보았습니다. 아-... 조경으로 야자수를 심고 싶으시다고 하시네요.. 2021년10월18일: 정말 오래만에 고전적인 디자인을 올려봅니다. 좀 어색하기도 하지만, 사실 경사지붕과 포치를 갖는 고전 디자인이 결코 쉬운 디자인은 아닙니다. 고전디자인은 보이지 않는...

2104: 유수암 근생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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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0월18일: 그 사이에 디자인에 대한 많은 의견 조율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단순한 이미지를 지향하는 경우가 오히려 그 느낌을 살려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마 시공자는 더 힘이 들지도 모릅니다. 다양한 매스와 복잡한 색상은 약간의 실수는...

. 현장 이야기

설계와 감리, 그리고 시공은 분리되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간혹 공사를 하지 않느냐는 질문과 건설사를 연결해줄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 이 세분야는 서로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사현장소식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이 아니라 설계 혹은 감리를 하면서 관리자의 입장에서 참여하고 있는 현장입니다.

A2101:도련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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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공사관리: 다나건축 | 2021년10월18일: 드디어 지붕을 덮습니다. 감리를 할 때 가장 부담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내용은 별거 아닐수 있지만.. 그 결과는 아주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시공자와 차후 공사진행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1년 10월4일 2층 벽체 일면배근및...

A2103: 장전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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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건축주직영,.. 2021년10월19일 : 건물의 위치를 확정하고 부지정지를 마무리한 상태입니다. 대지의 경사가 역시 심해서 기초계획을 잘 해주기를 바랬는데,.. 약간 대화에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직영공사에서 어려운 것이 건축현장의 관리입니다. 차후에 대지조성에서 고민할 부분이 조금 있을...

하가리 ‘책고팡’에서 ‘제주삼촌에게 들어보는 집과 마을이야기’에 서명을 하고 왔습니다. 제가 약 6년정도의 기간동안 제주마을을 조사 기록하는 과정의 글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일반인들이 읽어보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 없지 않았는데, 책 제목이 쉬운 에세이처럼 보여서 구매했다가 당황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찬찬히 읽어보신다면 제주마을과 집에 대한 접하지 못했던 속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내용에서 저는 제주인의 집에 대한 정보를 마을어르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주어를 채록하는 내용이 꽤 많이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마치 제주어를 번역하는듯한 작업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제주사람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집과 마을 이야기를 들어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넷서점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집과마을이야기 #제주건축 #아키제주 #제주마을 #제주민가

오피니언

정권교체, 좋다. 하지만 이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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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실언의 수준이 심했습니다. 아... 실망스럽다못해.. 이건 아니죠..

건축이야기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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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콘크리트 건물에 붙여서 소위 조립식이라고 하는 경량철골조의 집을 증축하는 감리현장입니다. 재료의 성질이 다른 두 구조물이 만나는 지점에서 방수의 하자가 잘 발생할 수...

제주건축

폐교살리기 현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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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에 한번씩 제주건축연구위원회 소모임이 있습니다. 12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있는 건축사의 모임입니다. 일년에 한번은 작은 에세이집도 만들고 있지요. 최근에 코로나19 상황이 더 나빠지면서 몇 안되는...

아키제주에서 설계한 건물들입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개별방문은 자제해 주시기바랍니다.